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국민이 하는 것 이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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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랑자요 작성시간 26.06.15 이렇게 믿어도 될지 말지를 만든건 대통령 자신이죠. 그것 또한 그게 한계라 봅니다. 진짜 대단한 사람이었으면 다들 믿게 만들어야지 1년 만에 의심 하게 만드니 이게 그릇 이죠. 누가 모함한것도 아니고 다 자신의 발언에서 나왔으니 오롯이 본인이 책임 져야죠. 이미 집나간 신뢰가 쉽게 돌아 올까요? 아니면 앞으론 조용할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계속 햇갈는 발언 쏟아지고 민주진형 서로 싸움나고 그럴거 같은 슬픈 예감이 듭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도구라더니 도구가 자꾸 계몽하려 하네요. -
작성자레인보우강 작성시간 26.06.15 솔직히 정치인은 믿을게 못되는거 같아요~ 괜히 믿었다 통수나 쳐맞는 경우가 대부분 인것이 정설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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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scasblanblan 작성시간 26.06.15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 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등 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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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퐝구라 작성시간 26.06.15 이잼은 본인이 한말대로 잘 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국민 지지가 어디가 높던가요? 특정 커뮤지지가 국민지지보다 우선순위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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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hite dove 작성시간 26.06.15 이재명의 워딩은 철저히 정치인의 워딩이죠. 대통 되기 전과 이후의 워딩이 달라요. 선명성을 숨기고 애써 중립의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 해석의 논쟁도 나오고.
살면서 얻게 되는 교훈이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을 경계하라.' . 그렇죠. 정치인은 경계의 대상이어야 합니다 좋은 도구여야 하지만 자칫 도구가 흉기가 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