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결정 전
김재연과 조국이 연대나 화합 이야기 하다가
뜬금포로 조국이 김재연 지역구에 출마
이에 대해 놀란 김재연이 조국에게 전화랑 문자를
계속했으나, 조국은 전화 문자 다 씹음
이후 유세현장에 처음 만나
김재연이 웃으면서 전화 문자좀 받아달라고
애써 아쉬움 표하니
조국이 "전하기를 아예 안들고 다닌다"
이렇게 말함
그런데 그 현장에서
조국 손에 핸드폰 쥐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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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농담입니다람쥐 작성시간 26.06.16 왜 꼭 가입하고 활동도 안하던 사람들이 투기 카페인데 활동을 굳이 정사게에서 시작하고 말을 함부로할까 참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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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실이 말소된 페이지 작성시간 26.06.16 할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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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겹살 마블링 작성시간 26.06.16 뒷통수란 표현은 맞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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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반호린 작성시간 26.06.16 제목이 이상하네요.
전화 안받으면 뒷통수인가요? 원래 서로 연락하는 사이도 아닌데요ㅋㅋㅋ -
작성자pedagoger 작성시간 26.06.16 이런 글 보면 짜증나고 더 힘내야겠다고 다짐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