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에 관심이 좀 뜸 했는데
방금 장르만 여의도를 조금 보다 말았는데
신인규, 성지훈의 발언 수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계속 듣기가 힘들었습니다ㅎㅎ;;;)
간간이 정치 기사를 보긴 하지만 좀 떨어져 있어서 심각성을 몰랐는데
공격의 수위가 너무 심하네요.
그리고 이 게시판에서도 논쟁이 너무 강하게 붙는거 같고
더 문제는 그 논쟁에 이상한 넘들이 달라붙어서
싸움을 부채질 하고 있군요.
그런데 이 싸움을 그냥 적당히 넘기기는 힘들어 보이고
물러서지 않고 맞서야하는 상황인거 같아요.
그래서 유시민 선생도 본격적으로 이 개싸움에 참전을 하겠다고 한게 아닐까 싶구요.
제가 보기엔 양쪽다 공격받을(비판받을)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각자 자기의 문제를 보완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문제를 공격만 하니까
너죽고 나죽자 분위기가 만들어지는거 같아요.
어차피 좋게 넘어가기는 힘들거 같고 한번 싸우고 나서야 정리가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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