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내 선거(전당대회 등) 기준 유효 권리당원 수 당원 분포
수도권 (경기·서울·인천): 당원 비율 약 40%대 중후반, 전체 인구의 51.1%(2,611만명)
호남권 (광주·전남·전북): 당원 비율 약 33%~35%, 전체 인구의 9.5%(488만명)
기타 지역 (영남·충청·강원·제주 등): 당원 비율 약 20% 안팍, 전체 인구의 39.4%(2,01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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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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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싸행 작성시간 26.06.16 Sherdog 뭐 대의원제는 지금까지 수없이 해왔고 1인1표제는 아직 한번도 해본적 없으니 해보면 알겠죠. 모든 변화는 우려와 두려움을 동반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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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herdo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안싸행 네,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투표 후, 당청 관계가 대립되고
야당에서 내란과 단절한 계파가 당권을 잡을 경우,
수도권 특히 서울에서 총선은 암담해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짬뽕라면 작성시간 26.06.16 Sherdog 대의원제를 미시는거 같은데 민주당은 의원내각제입니까? 당원이 주인인 당입니다. 대통령도 1인1표로 뽑는 마당에 대의원제? 이게 몇몇 자칭 지식인이라는 정치인들 짬짬이 아닌지요? 당원이 밀어서 대표되고 국민 민심 잃을것 같으면 당원을 설득해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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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herdo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짬뽕라면 대의원제는 의원내각제가 아니라 대표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입니다. 당원이 주인인 것과 대의원을 통해 의사를 반영하는 것은 모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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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짬뽕라면 작성시간 26.06.17 Sherdog 민주주의에서 선거의 1인1표는 대원칙 중 하나인 평등선거입니다. 그럼 당도 마찬가지여야합니다. 의원내각제라는 다소 다른 제도로 예는 들었지만 결국 일부 대의원의 한표의 가중치가 높다는 것은 그 맥락을 같이 합니다. 전형적인 엘리트주의이자 기득권들의 썩어빠진 생각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