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특이합니다.
정치권에서 기득권과 그 기득권에 반발하는 세력간의 알력다툼은 항상 있어왔습니다.
민주당 뿐만아니라 국짐당에서도요.
그리고 그 반기득권 세력들에게는 늘 "반"이라는 수식이 붙었던 것 같습니다.
친노 대 반노, 친문 대 반문, 심지어 국짐에서도 친이 친박으로 계파갈등이 있었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네이밍이 특이합니다.
뉴?! 뉴재명?!
왜 친명, 반명이 아니라 "뉴"자가 붙었을까를 곰곰히 생각하다가 신천지가 떠올랐습니다.
또 지금 민주당 내에 벌어지는 상황들이 신천지가 개신교들을 잠식하던 수법과도 비슷하구요.
1. 정탐 및 침투
2. 미혹 및 관계맺기
3.내부갈등 조장 및 이간질
- 특히 목회자의 신뢰도를 추락시키고, 당회 및 중직자들 분열시키기
4. 마지막으로 산 옮기기
잼통의 실용과 통합이라는 구호 아래에 신천지가 기어들어와 이런 짓들을 벌이는게 아닌가 싶어요.
아직까지는 그냥 제 개인적인 의심이고
민주당 당원들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는 않지만,
계속되는 스트레스 속에서 관심을 끊어버리고 손을 놓아버리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이럴수록 내려놓지 말고, 당원주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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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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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느그서장남천동살제 작성시간 26.06.16 정말요??첨든는 이야기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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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종격투기깡패 작성시간 26.06.16 정동영이 지금 이재명 대통령 덕에 이미지 세탁됐지
저들이 문모닝 할 떄 어마어마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꼼짝말고손들어? 작성시간 26.06.16 일종격투기깡패 그작자가 세탁이 가능한 이미지가 남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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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종격투기깡패 작성시간 26.06.17 꼼짝말고손들어? 세탁 많이 된겁니다...
원래 이재명 대통령 아니었으면 정치계 진작에 은퇴했을 겁니다.
그정도로 친노 친문 세력은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거죠. -
작성자e종격투기 작성시간 26.06.16 뉴라이트가 부러웠거나 뿌리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