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진짜 논의를 하려면 진솔하게 합시다
비겁하게 왜 자꾸 가면을 쓰고 논란의 핵심을 비껴나갑니까?
기존 친노 친문 세력이 지지를 했기에 이재명이 나온겁니다
그리고 그 친노 친문이 이재명의 정치 방향을 막거나 방해한 적 있습니까?
유시민 김어준 등등 다 이재명 정무 일 XX 잘한다고 찬양했습니다
딱하나 검찰개혁 빼고요. 그 검찰개혁에 한해서는 이재명 정부에서는 역행했으니까요.
그리고 그 이재명 정부의 측근이라고 불리는 정치세력과 유튜버들이
가만 있는 문재인 조국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를 깐 거 아니에요?
그것도 비열한 공작을 이용해서?
아니 시대의 흐름을 역행한다느디
노무현을 독점하지 말라느니...
자꾸 논점 흐리니 마세요
누가 노무현의 이름을 독점을 해요?
노무현과 문재인 이름을 까는 사람 혹은 은근슬쩍 문재인 이름을 빼던 사람들이 할 말입니까?
친노 친문 그 누구도 이재명정부의 정책 방향에 딴지 건 적이 없습니다. 무슨 시대의 흐름에 역행을 해요?
오히려 잘한다잘한다 찬양만 했지..
오히려 이재명정부의 중심세력들이 비열한 공작들이 자꾸 드러나는 점이죠.기존 대통령들을 모욕하면서요.
정말 아이러니하고 이해가 안 가는 것은.. 그 이재명정부의 중심세력이라 사람들은
이런 비열한 방법 안 썼으면 자연스럽게 이재명계열의 정치세력을 만들어 낼 수도 있었을 겁니다.
정정당당하게 경쟁할 자신은 없었나보죠?
정말 큰일날 뻔 했습니다.
더더욱 비열한 사람들이 민주당에서 정치하면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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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룽 작성시간 26.06.16 노무현정신보고 지긋지긋한 병자정치라고 떠들던 함가놈이랑 놀고먹으면서 노무현 독점타령하니 어처구니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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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룽 작성시간 26.06.16 아 누군지 모를 유튜버들이 한말이 아니고 차단당한 네티즌의 발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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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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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 26.06.16 멸칭에 대해 위원들과 당대표로 나오는 자들에게 질문을 통해 확실히 하는게 필요함.
특히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멸칭,
유시민, 김어준에 대한 멸칭도 마찬가지.
비판이 아닌 혐오의 언어를 사용하는걸 허용하는 사람이라면 민주당 당대표?
아니 국회의원, 당직자도 자리에 있어선 안된다고 봄 -
작성자pedagoger 작성시간 26.06.17 공감합니다. 뭔 헛소리를 그럴 듯하게 포장해서 올리는 꼴이 참 우습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