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동혁, 선거 한창 때 '화곡리 토지 진전 있나요' 문자…"사기당했다"는 땅은 재산신고
[앵커]
어제에 이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관련 보도, 이어갑니다. 장 대표는 기획부동산 특혜 의혹에 대해 '자신은 사기를 당한 거
고 어떤 토지도 이전받은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런데 지방선거 불과 2주 전까지도 대토로 지분을 받은 땅의 매매
가능성을 살펴본 걸로 확인됐습니다.
먼저, 유동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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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48/0000620141
어떻게든 살아남는 생각보다 맷집 좋은 장씨입니다.
tv조선과의 한판대결인데
이번에도 장씨가 이길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갠적으로는
장씨가 한씨만큼은 복당저지하고 저쪽의 전통을 지켜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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