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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뉴재명 혹은 친명ᆢ의 행보 예언

작성자로도스MAN|작성시간26.06.17|조회수787 목록 댓글 7

검찰의 야권 내부 청소 대행 시나리오와 향후 전망

"지금 검찰은 차기 이재명 정부 및 측근 그룹과의 '딜(Deal)'을 준비하고 있을지 모릅니다.검찰이 내놓을 전략적 카드는 명확합니다.

실제 친명이든 비명이든, 향후 친명 그룹의 독주에 방해가 될 만한 세력(국민의힘은 물론, 민주당 내 친문·친노계까지)을 수사력을 동원해 알아서 청소해 주겠다는 제안입니다.

대신 검찰은 자신들 조직의 안위를 보장받으려는 속셈일 것입니다.

이제부터 일부 뉴재명그룹 유력 인사들이 군불을 때면 검찰이 즉각 압수수색으로 화답하는 전형적인 '내부 청소 대행' 프레임이 보일수있습니다.

앞으로 노무현 재단이나 유시민, 김어준 등 친문 핵심 인사들을 향해 수사의 칼날이 본격적으로 향하는지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합니다

이재명대통령이 뒷짐지고 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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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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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달려보자끝까지 | 작성시간 26.06.17 로도스MAN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로도스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저두 그거보고 적었습니다ㆍ
    역사속 사화를 지금 시대에
  • 작성자달빛이머무는꽃 | 작성시간 26.06.17 음... 그 정도까지는 아닐겁니다.

    애초에 전략이 그거였으면 검찰이 지금처럼 언플을 할 필요도 없지요.
    검찰은 그럴듯한 명분 던져주며 시간벌기(총선국면까지, 총선까지 미룬다면 대선까지)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상황이 허락해준다면 아마 상징적 <보완수사>로 기점을 잡아보려하긴할텐데
    그건 또 정부나 측근 그룹에는 상대적 risk가 강한 지점이라 쉽게 협조가 될 것 같지는 않거든요.
  • 작성자송스키친 | 작성시간 26.06.17 진짜 그러면 또 뒤집어 지는거죠.
  • 작성자눈먼자의 최후 | 작성시간 26.06.17 거기에 공소취소도 포함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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