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바로 밑에 김민석과 송영길이 광주전남 당선인 워크샵에 갔다는 글이 있네요.
이미 당대표 선거운동이 시작됐고
김민석 송영길은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저는 김민석과 송영길이 광주전남 워크샵 간 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무총리나 국회의원으로 갔다기 보다는
당대표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보입니다만 비난하고 싶진 않습니다.
오히려 정청래 대표가 왜 안갔는지 모르겠네요.
정청래도 그들처럼 움직어야 합니다.
얼마전에 김민석이 성명서를 낸 대학교 학생회장들과 만남을 가진 일도 있는데
민주당과 정청래도 학생회장 만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대학교 학생회 성명서 내용이 민주당 당론과 거의 비슷합니다.
(대학교 학생회 성명서 내용은 윤어게인이나 부정론자 들의 주장과 좀 다릅니다.)
그리고 지금 시끄러운 올림픽 공원 시위 현장에도 가서
욕 먹고 오는 모습도 보여줘야 하구요.
당연히 말도 안통하고 해결도 안될테지만요.
저는 광주전남 행사에 간 김민석과 송영길을 비난하고 싶다기 보다는
오히려 정청래도 이들처럼 아니 오히려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보다 더 많이 움직여야 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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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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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갈수있을때가장 작성시간 26.06.17 뿔타임 머라고 했는데요??궁금하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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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이언 작성시간 26.06.17 이게 갈라치기인데.....이재명대통령이 정청래 그만두라고 시그널준것도 없습니다.
이게 다 국회의원들이 자기 기득권땜에 1인1표제 막으려고 또 나아가선 수사권패지 문제로 이러는데..
민주당 당원들이 멍청하지않아요...정청래는 누가 머래도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단심이 있는사람입니다..곧 잘 해결될듯.. -
답댓글 작성자TigerKing 작성시간 26.06.17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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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작은용! 작성시간 26.06.17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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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r. K-1 작성시간 26.06.17 이잼 출국할때 전북 갔다온걸로 압니다.. 계파싸움 지긋지긋한데 정치인은 결국 자기세력 싸움인건 어쩔수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