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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정청래 면전서 쓴소리 "당권은 유한하다"

작성자타임머신개발자|작성시간26.06.17|조회수1,733 목록 댓글 34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정권은 짧다'고 발언한 정청래 대표를 향해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은 유한하다"며 정 대표를 비판했다.

강 최고위원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에 책임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평가하는 방식으로는 국민과 당원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며 "축구 경기에서 패배한 감독과 코치진이 경기 평가서를 직접 작성한다면 누가 결과를 신뢰하겠냐"고 비판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들께서는 분명한 경고를 보내주셨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가 있었다고 말씀하셨다"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결과를 미화하는 게 아니다. 왜 그런 민심이 나타났는지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전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0808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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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iles | 작성시간 26.06.17 넥끼
  • 작성자내사랑 프레디 | 작성시간 26.06.17 당원은 유한하다?
    적절할때 쓰고 버린다로 들림
  • 작성자비무초친 | 작성시간 26.06.17 당원 주권주의면 그냥 당비로 해결하면 됨
    나도 5천원 매달 납부합니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 들으려면 남의 돈 안 쓰면 됩니다.
  • 작성자일종격투기깡패 | 작성시간 26.06.17 우리 총리님께 보고하던 강득구 의원님 아니신가?

    본인 sns도 보좌관이 썼다고 변명하신?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덕과선의조합 | 작성시간 26.06.18 아무리 봐도 깜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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