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친청,친석의 대결로 놔두지...
본인이 친명의 계파수장임을 들어냄...
과거...문재인때...
친이낙연,친안희정,친이재명,친박원순,친임종석,친김경수가 지들끼리 세력다툼할때...절대 문재인은 끼어들지 않았음...
하긴...이동형이 친석이 어딨냐며...친청과 친명의 대결이라고 이재명을 끌어들여 이길려고 한 수법 때문도 있고...결정적으로 대통령이 인스타 글 몇개로 계파수장으로 전락함...
본인은 이제 퇴임후 민주당의 대통령이 아니라 친명계의 대통령으로 스스로 자리매김...
2...
이제 계파수장이 된 이상...
내전에서 이겨야 함...
그런데 문제는 내전에서 희생될 사람들이 반정부 게릴라가 아니라 자기를 지지하는 자국민(당원)이라는 것...딱,동학농민운동처럼 고종을 사랑하는 국민들을 외세(뉴이재명)를 불러들여 죽이는 형국...
3...
결국 정청래에게 빌어야 한다는 것...
제발 당권도전 포기해달라고...니도 다치고 당원들도 다치고...거기다 니가 이기면 대통령도 다친다고...
그런데...정청래가 당원의 염원이 있는데 포기가 됨? 녹두장군 전봉준이 목이 날라갈 지언정 백성의 염원을 뒤로하고 포기가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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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이언트망고 작성시간 26.06.18 이번 선거이슈로
야당인사 오세훈 한동훈이 뉴스를 지배하는게 정상적인 상황에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가 뉴스를ㅂ 도배합니다
이거 눈치채신분들 계실겁니다
기다려보시길 바랍니다 민주당 인사들 보통 아닙니다 -
작성자상추머리 작성시간 26.06.18 연성민주당 지지자인 제 입장에서는 이대통령의 실수는 실용주의로 포장된 정당의 정체성 훼손입니다.
지방선거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여당의 역활을 외연확장 이라는 듯이 말씀하셨는데
대통령이나 정부입장에서 국민통합이 중요한 국정동력이라 판단되면 정부 관료인사를 극우든 합리적보수든 인사권을 쓰고 국민통합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면 되는거지
여당이기이전에 정당인 민주당을
민주진보세력+보수세력+실용노선세력+이런저런거 한그릇에 다 더해서 민주당을 잡탕밥을 만들자는 건지...
민주당안의 기존 민주진보성향 당원과 지지자들을 그저 선거철 자판기정도로 보는건지...
여당은 정부정책을 국민들과 상대야당에 잘포장하고 때론 설득하며 입법적으로 뒷바침 하는거 아닌가...
대통령의 생각이 자당인 민주당안에 뭘 다 집어넣자는 건지 진영의 맏형인 민주당을 어떻게 만들자는 건지 요즘 좀 답답 합니다.
대통령이 물론 성공하길 바라지만
너무 성과에 집착하는건 아닌지 걱정되고 제 입장에선 지지강도가 점점 더 물렁해진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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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인보우강 작성시간 26.06.18 이게 다 공소취소 때문임~국가 행정 책임자가 이성을 잃은 위험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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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atsismean 작성시간 26.06.18 이 글과 댓글 모두 이상하네요.
대통령 발언을 왜곡해서 해석하는 사람과 껴맞추듯 동조하는 사람들까지 완벽하게 이상해요.
아니 어쩌다 이종에 이런 분자들이 판을 치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나름발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대통령의 발언에서 해석하는거죠...포용과 외연확장을 못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질책하면서...정작 민주당의 정체성을 폄훼하는 그들에게는 전혀 언급이 없으니...한마디로 내가 외연확장한 사람들에게 민주당은 딴소리 하지말라는...딱 이동형과 같은 인식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