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골프를 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엑스에 "어제저녁 트럼프 대통령님과 만찬을 함께하며 약 90분간 한반도 평화와 한미관계를 놓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마지막 오찬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서명용 펜을 제게 선물로 주셨다"며 "아마 처음 정상회담 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 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만찬 때 골프 얘기를 하며 우리 부부와 골프를 함께하겠다고 해 아내가 손가락 걸고 약속을 받았는데, 오늘 오찬 후 헤어지며 다시 골프를 꼭 함께하자고 하셨다"며 "지나가는 말인 줄 알았는데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도 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각별히 관심 가져주신 트럼프 대통령님께 감사드린다"며 "한미관계는 안정되고 영원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열흘 동안의 유럽 순방 일정을 마무리한 이재명 대통령은 스위스 제네바 국제공항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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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즈온 작성시간 26.06.18 그래서 뉴공이 이런 소식들을 많이 알려줬는데... 뉴공을 까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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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r. K-1 작성시간 26.06.18 바이든 48초 대화에 온갖 뉴스 쏟던 애들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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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래드 영 작성시간 26.06.18 진짜 언론이 왜이리 조용할까? 순방 뉴스를 보기 어렵네
심지어 해외나가실때 근무기강 강조 공문도 안오네. 진짜 철저히 숨기는구나 -
답댓글 작성자어허라조지구나 작성시간 26.06.18 언론도 올타꾸나 하는거죠.
다른 뉴스로 도배 가능하니..
국힘, 민주당 개쌈으로 몇 달 도배할거에요. -
작성자플러스알파 작성시간 26.06.18 얼마 전에 도람프랑 꼴랑 30초 얘기한 거로 수꼴들 풀발기했을 텐데
이 기사 보고 현타 오겠네 ㅎㅎ
이재명이 느그 내란범 석여리랑 급이 같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