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쪽에서 넘어와 우리 정부에서 일하고 있는 권오을, 이병태, 송미령, 허은아 인터뷰입니다
내용 전문이 흥미로우니 한번 읽어보세요
근데 허은아의 지선 부분 이야기가 좀 여러모로 말이 많네요
압승할 거라고 나이브하게 생각해서 전당대회 전초전으로 여겼던 건 맞긴 한데
지선 패배 책임 지고 정청래는 사퇴/불출마하라고 불지펴지는 게 아닐지...
그리고 보수에서 넘어온 사람들이 자꾸 더 통합, 포용 외치는 것도 좀...
이재명 정부 내 보수·통합 인사들이 본 1년 “선거 결과 쓴 약이 되길…더욱 더 통합, 포용으로”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50600101
- 6·3 지방선거 결과를 평가하자면.
허은아 : 국민이 위대하고 무섭다는 것을 느꼈다.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진에게도 “교만 때문에 졌다”고 얘기했다. 진짜 고개 쳐들면 안 되는구나 싶더라. 다만 정치 양극화가 너무 심하다. 이번에 당선이 안 되더라도 멀리 바라볼 곳은 바라봐서 지역, 세대 등 여러 양극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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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인보우강 작성시간 26.06.18 잘 아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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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대를보고 깝 쳐요 작성시간 26.06.18 정청래 본인도 몇번이고 얘기했습니다. 여론조사 차이 많이 난다고 선거 쉽게 보면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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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io98 작성시간 26.06.18 오만했던게 맞죠. 어쨌든 반반싸움인데, 여론 조사만 보고 다들 안일했어요. 누굴 탓할것도 없어요. 유권자인 우리들 조차 안일했으니.
이번 선거 진짜 찬물을 씨게 끼얹은 느낌입니다. 선거가 이런거구나 싶네요. -
작성자다이나믹한 인생 작성시간 26.06.18 쳐맞고 반성하고 다음에 더 잘하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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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uskey23 작성시간 26.06.18 오만때문에 졌죠
그 오만한게 지금 자칭 뉴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