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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다리 절단한 요양병원...깁스용 석고로 착각해 버렸다

작성자아침해3|작성시간26.06.19|조회수688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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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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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역시버럭신 | 작성시간 26.06.19 이거 냄세가 나네요
  • 작성자不動明王 | 작성시간 26.06.19 와 골고루 하는구나 엉터리 병원들 많아요 참...
  • 작성자달려보자끝까지 | 작성시간 26.06.19
  • 작성자너꺼무떡거럴 | 작성시간 26.06.19 나 어렸을 때 (70년대 후반) 임진강 지류 쪽 동네에 살았는데
    겨울에 그 냇가 얼음 따라서 썰매 타고 내려가면
    다리 밑 쯤 물 좀 고여있는 곳에
    미숙아 사체가 담겨있는 박스가 가끔 발견됐음
    아마 불법으로 중절수술한 후
    밤에 냇가에 떠내려보낸 것 같음

    근데 2026년에 신체를 저렇게 관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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