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평책...
불편부당...
뜻은 참 좋지요.
근데 탕평은 각 정당정파의 주장이 모두 옳은 경우를 전제로 하는거지,
여전히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고 옳지 않은 주장을 하는 세력까지 안고가는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모욕주고 멸시한 자,
본인의 이익을 쫓아 윤석열을 찬양하고 방패막이를 해준 자,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워 자리 하나 차지하려고 눈에 불을 켠 자들을 쳐내고 난 이후에 탕평을 고려해야하는 것 아닌가...
실용을 명목으로 과오를 덮어두고 넘어갈 것이 아니라 썩은 살은 도려내고나서 나머지 상처들을 치유하며 건강을 되찾아야 하는게 순서인데...
이거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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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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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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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싸이코를패쓰 작성시간 26.06.19 이잼의 생각에 자꾸 의문부호를 달면서도 한편으로...이라크파병때 같은 지지층에게도 외면 당하던 그때의 노통이 자꾸 오버랩 되기도 해서 참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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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머리44 작성시간 26.06.19 이종 댓글을 보면 무서워요 대통령의 비판이 비난에 가까운데
조국을 비판하면 난리가
나요 -
작성자방랑자요 작성시간 26.06.19 신천지의 신, 뉴이재명의 뉴! 저만 연관성 느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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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온수트 작성시간 26.06.19 이재명 대통령이 좋지만 난아직도 문재인 전대통령이 더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