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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hite dove 작성시간 26.06.19 내 입장에서 '일 잘하는 사람 쓰고 있다. 마침 쓰고 보니 그쪽 사람이더라.'라는 이야기는 신의를 바탕으로 했을 때 믿을 수 있는 이야기지요. 왜 조국혁신당이나 진보당, 녹색당 쪽은 아예 쳐다도 안 봅니까? '능력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다.'하면 다 끝날 일입니까. 그래서 정무적 판단이란 것이 있는 것이지요. 오해를 사지 않도록 도의적으로 액션을 취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말은 그렇게 해도 행동이 그렇게 일관되지 않으면 사람들은 우선 신의를 의심하게 됩니다. 김용남 갖다 쓰고 신인규 갖다 쓰고 하면 그냥 내 편쓴다 생각해야지요. 남의 편인데 일 잘한다고 쓰는 게 아니니까요. -
작성자날찾지마슈 작성시간 26.06.19 자식 좋은 학교 보내려 입시 비리 저질러 감옥 갔다온 사람에게 자리 안줬다고 깽판치는걸로 밖에 안보임. 결론은 보궐 3등. 당선이라도 하던가, 최소한 김용남이라도 이기던가 해야지.. 그냥 순수하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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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ve simply 작성시간 26.06.20 말 그대로 일을 해야 하는데, 지금 민주세력이 가장 주의 깊게 보는 세곳이 개판인데..;;;
1. 법무부 장관은?
2. 행안부 장관은?
3. 국방부 장관은?
대체 이 세 곳 모두, 내란 관련해서 뭐하고 있는데요? -
작성자로도스MAN 작성시간 26.06.20 능력?ㅁ처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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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odlee 작성시간 26.06.20 능력보다 인성과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