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 내분 때문에 많이 시끄러운데요...
대구 출신으로써 직장때문에 그 지역을 벗어나 눈을 떴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민주당의 가치를 생각하고 지지를 하는 사람 중에 한 명으로써 요즘의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언주. 김용남 뭐 받아줄수 있다 생각합니다. 국회의원 공천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국 대표가 나가는 그 자리에 꽂은 것도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대선때 자기 일처럼 뛰었던 혁신당에서 대표 한명이 거기 나왔는데 말이죠.
그런데 대통령은 지금 제가 이해할 수 없는 민주당의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습니다.
당장 민주당대표만해도 그렇지 않은데 말이죠.
제가 지지했고 지금도 믿고 있고 내란 정국에서 이를 주도했던 대통령을 의심하고 싶지 않고 계속 지지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계속 저를 의심을 품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괴롭습니다.
제 머리 속에서 두가지 마음이 계속 충돌하네요.
매일 뉴스 공장을 듣지만 오늘 추미애가 나와서 얘기하는 것을 들으니 두 분도 저와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빨리 정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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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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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갈마왕 작성시간 26.06.20 대통령이 지금 지지율 하락에 대해서 완전히 잘못이해를 하고 있는거 같아요
말씀처럼 아쉽고 답답하네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제 참지않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유작가도 참전하실테니
늦지않게 바른길로 올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짬뽕라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네 저도 님 말씀처럼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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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종듣보잡이 작성시간 26.06.20 당연히 지지 계속하죠..
그렇기때문에 쓴 소리도 나오는겁니다 -
작성자크로캅실바 작성시간 26.06.20 과거 다 알고도 이낙연계
체포동의 통과 기다렸다는데
이건 그것과 다른종류같이
느껴져 걱정이 앞서긴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지지를
아니면 뉴들이 바라는 행동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