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치/사회게시판

박주민은 당대표 도전 안하나요, 지금 위기의 민주당에 딱 어울리는 대표감인데

작성자할수있다|작성시간26.06.20|조회수1,410 목록 댓글 41

현재 민주당 갈등은 정통 민주당파와 뉴세력들간 벌어진건데

정청래 당대표 훌륭한 정치인이지만 지금 시기엔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저번 9일 대통령 유럽 출국 당시 자리에 없었던 걸로 언론이 물어 뜯을때 바로 다음날인 10일에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라는 말을 했는데

이 말 틀린말 아니고 비틀어 해석하는 사람들이 분란종자 맞습니다 그런데 먹잇감되기 딱 좋은 시기였던 것도 맞지 않나요? 정청래는 현 정부와 은근슬쩍 대립각을 세우려는 모양이 보여요 당대표 연임시 상황은 더 안좋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김민석인가? 이 사람이 당대표되면 당정갈등 프레임 공격은 안당해서 좋지만 반대로 지지자 분열은 지금보다 더 커질거 같아 2년 뒤 총선 더 망할거 같아서 위험인물 no.1이고..

그럼 당원들도 만족 시키면서 청와대와 합도 잘 맞을 사람이 지금 민주당에 누가 있나 생각해보면 박주민이 적격 같습니다

3선 국회의원에 정책위 부의장, 원내수석 부대표로 이력도 충분하고 정청래를 미는 민주당원들에게 호감도 높고 이재명 대통령과도 사이가 좋고 현재 복지부 장관 썰도 돌만큼 내각과도 어울리는 인물로 평가를 받는데... 지금 분열의 위기를 봉합해줄 현 시대 가장 적합한 대표감 같습니다만...

정청래 대표가 연임 포기하고 박주민쪽으로 힘 실어주면 단번에 세력도 규합될텐데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할수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맞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실이 말소된 페이지 | 작성시간 26.06.20 야당에서 할말한 워딩이죠
  • 답댓글 작성자bokza | 작성시간 26.06.21 앞뒤 다 짜른 말씀이시네요. 정청래 옛날부터 늘 하던 말이에요. 정권은 짧으니 정신들 차리고 일 하자고
  • 답댓글 작성자목표는 싱글 | 작성시간 26.06.21 bokza 늘하던말이라...
    문재인대통령때도 했나요?
  • 작성자상추머리 | 작성시간 26.06.20 이번 전당대회는 대통령과 발맞춰 일하는 당대표냐 아니면 어떤풍파에도 그토록 진영에서 바래온 개혁과제를 완수할 당대표냐 누가 어디에 중점을 두는지 봐야겠죠
    한가지 더 볼것은 메세지를 보는게 아니라 메신저 를 공격하는 인물은 아웃!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