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담합 의혹과 관련해 처음으로 정유사 직원이 구속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유가 담합의 실체를 밝히고 상응하는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경고했다.
정 장관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생을 무너뜨리는 유가 담합을 엄중히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검찰이 중동 전쟁을 틈타 일주일 만에 휘발유 가격을 200원 폭등시킨 혐의로 정유사 직원을 구속했다"며 "유가 담합으로 국민이 입은 피해는 14조원대에 이른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16623?sid=102
정성호 " 국민의 고통을 폭리 기회로 삼으려는 반칙과 담합은 반사회적인 중대 범죄 행위 "
참교육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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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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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노의 주먹 작성시간 26.06.20 1명 몰아주기 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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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atboy23 작성시간 26.06.20 검찰개혁만 아니면 엄청 열심히 하는 열정맨 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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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반호린 작성시간 26.06.20 잘한 일이지만 담합에 가담한 넘들이 1놈은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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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존슨™ 작성시간 26.06.20 눈치게임인지 담합인지는 모르지만 동네 순대국집들조차 일제히 1만원으로 인상하던 것과 같은 심리가 장사꾼들에게 일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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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나만 가져라 작성시간 26.06.20 한명으로 퉁칩시다는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