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욕하기 시작하네요
저도 실망스러운 부분은 있지만 이렇게 해서 이득을 얻는 세력이 어디일지 생각해 보면 지금 답은 명확한것 같아요
1인 1표제 사수
일단 다른 것에 휘둘리지 말고 이것만 보고 가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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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an_Su_Re 작성시간 26.06.20 일부에서 이잼에게 비아냥과 욕설이 보임..그들은 지지자들이 아님 그들이 가운데서 이간질 시키는 주범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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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반호린 작성시간 26.06.20 대통령의 정책이나 의견이 나와 다를 수는 있어도 그렇다고 대통령을 욕하는건 쫌 많이 이상하죠.
어디나 지켜야할 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 26.06.20 소위 말하는 뉴 이재명 들이 가장 실수한 건 그들의 의도와 달리 전당 대회 노선이 민생VS 개혁이 아니라
개혁 VS 반개혁으로 나뉘졌다는 겁니다.
맨날 하루살이 처럼 정치공학적으로 네거티브에 몰두하고 복수심에 불타서 전선을 확대하다보니,
기존 지지자들의 가슴에 불을 꺼뜨리는 것을 넘어 차갑게 식어가게 만든겁니다.
그 방식도 매우 저열하게 비민주적인 방식이면서 폭력적인 방식으로 말이죠.
만약 정말 민주주의를 알았다면,
애초에 검수완박 부터해서 의원들 밥 먹이고, 의원들을 설득할 시간에 행안부 장관이던 총리던 책임자 답게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절차를 거치는게 맞는 겁니다.
게다가 그거 안되니까 진영내 스피커를 활용해서 대통령의 뜻이라면서 '반명 몰이'를 하고 멸칭으로 모욕주고,
그게 안되니까 문재인 대통령을 모욕하고, 이게 과연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선택할 만한
방식입니까?
적어도 지지자분들과 당원분들을 존중하고 이해를 구하는 과정부터 엇나갔으면, 다시 바로 잡아서 가면 되는데,
안되는 걸 넘어 상처를 주고 모욕을 하면 어떻게 정부안에 대해 수용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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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 26.06.20 해서는 안되는 방식으로 지지자와 당원들을 공격 해댔는데, 그게 정말 정부안을 사람들이 받아들이길 바라서 선택한 방식인지 저는 모르겠더군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의심하진 않지만, 주변에서 이낙연처럼 눈을 흐리고 일방적인 관점을 전달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란 의심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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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런꿀오소리같은새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저는 대통령을 의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 상황이 쎄한건 뉴이재명이 원하는 상황으로 몰리는 느낌을 받거든요
그래서 대통령에 대한 판단을 보류하고 일단 명확한 가치를 수호하는데 집중하자는 의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