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대 암흑기였던
2007년 대선, 당시 후보 정동영
이명박 상대로 역대 최다 격차로 대패
2012년엔 문재인 안철수
두명이 박빙
2017년엔 문재인 독주였으나
차기로 안희정과, 이제 막 스타로 부상한
이재명이 존재
2022년엔 이재명 독주
이때부터 이재명 뒤를 이을 스타가 없었고
지금은 22년보다 더 심할 정도로
차기 인물이 안보임
다음검색
민주당 최대 암흑기였던
2007년 대선, 당시 후보 정동영
이명박 상대로 역대 최다 격차로 대패
2012년엔 문재인 안철수
두명이 박빙
2017년엔 문재인 독주였으나
차기로 안희정과, 이제 막 스타로 부상한
이재명이 존재
2022년엔 이재명 독주
이때부터 이재명 뒤를 이을 스타가 없었고
지금은 22년보다 더 심할 정도로
차기 인물이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