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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그래도 빨리 이런일이 생겼다는 거죠

작성자국민이국가다1|작성시간26.06.20|조회수839 목록 댓글 3

안생기는게 최선이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생겨버렸으니

그래도 비교적 빨리 생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총선 대선 앞두고 이런 난리가 벌어졌다면 진짜 수습할 시간조차 없이 작살났을 건데

그래도 지금은 수습할 시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당대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법사위원장 같은 자리에 누가 갈 것이냐

이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브한 소리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당원들이 온몸으로 거부해야합니다.

박범계 법사위원장 소문도 들었는데 다 망하자는 거죠.

잘될리가 없어요 정말 젊잖은 사람이죠. 절대로 개혁에는 안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필요한 사람은 파이터가 필요합니다. 전투력이 좋은 분들 그래서 

국민의힘도 작살내고 리박스쿨 같은 것도 파묘해서 작살내고요. 조국혁신당과 잘 연대해서 

각종 필요한 법안 밀어부쳐야 합니다. 특히 내란혐의로 감옥간 범죄자들 특사 못하게

하는 법안 같은 것 빨리 만들어 밀어부쳐야합니다. 타협은 필요없습니다.

그냥 밀어부치는 겁니다. 

사실 이재명 정부 들어서자 마자 내란 세력 착착 작살낼줄 알았는데

반대로 민주당 내부 분열이 착착 진행되리라고는 상상도 안해봤네요.

정말 마음이 아프지만 비교적 빨리 생겼다는 것에 위안을 삼습니다. 

아직 시간은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유시민 작가의 활동과 김어준 최욱의 역할도 분명히

도움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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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갈마왕 | 작성시간 26.06.20 개총수가 박범계는 일단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번 전당대회가 진짜 너무 중요한데
    이번에 실망한 당원들이 많이 참가해야 할텐데요
  • 작성자대전아재 | 작성시간 26.06.21 6.26일 다스뵈이다에
    유시민 작가 출연하신다니
    기대되네요
    현 정부에 할말이
  • 작성자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 작성시간 26.06.22 일찍 저질러진게 낫긴합니다
    3,4년차에 일어났으면 무조건 내란세력한테 정권 고스란히 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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