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옛날 이박사, 세작과 함께 하던 이이제이 시절
노무현 특집에서 마지막 노통의 편지를 읽으며
울던 이박사의 눈물 섞인 음성이 아직도 기억에 맴도는데
그렇게 다같이 울었는데...
이번 홍사훈이 노통 음성 듣고 우는데
그거 갖고 왜우냐..?
강미정은 갱년기 같다고 한거는 선 넘었잖아
술 한잔 먹고 서로 죽자는 작금의 사태가
너무 싫어서 끄적입니다
노짱 왜 그렇게 가셨나요ㅜㅜ
철없던 시절의 저를 다시 반성합니다
이작가야 정신 차려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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