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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이동형이 누구를 밀던 크게 신경 안썼습니다

작성자김대권짱짱짱|작성시간26.06.21|조회수1,050 목록 댓글 7

근데 그 옛날 이박사, 세작과 함께 하던 이이제이 시절
노무현 특집에서 마지막 노통의 편지를 읽으며
울던 이박사의 눈물 섞인 음성이 아직도 기억에 맴도는데
그렇게 다같이 울었는데...

이번 홍사훈이 노통 음성 듣고 우는데
그거 갖고 왜우냐..?
강미정은 갱년기 같다고 한거는 선 넘었잖아

술 한잔 먹고 서로 죽자는 작금의 사태가
너무 싫어서 끄적입니다

노짱 왜 그렇게 가셨나요ㅜㅜ
철없던 시절의 저를 다시 반성합니다
이작가야 정신 차려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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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눈먼자의 최후 | 작성시간 26.06.21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죠
    자기의 빨대가 더무 달꼼하니 빨대에 취해서 몰락의 길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벨리아르 | 작성시간 26.06.21 겅미정도 정긴 나갔나
  • 작성자specialcam | 작성시간 26.06.21 형님 이동형은 버리세요 에너지 낭비입니다
  • 작성자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 작성시간 26.06.22 남의 눈물을 조롱?
    사람새키가 아닌거죠
  • 답댓글 작성자단순왕 | 작성시간 26.06.22 그러면서 지는 즙 짜면서 지랄 염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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