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은 3년 고정금리 상품으로 전 취급기관 공통 기본금리 5%에 기관별 최대 우대금리 2~3%를 더해 최고 7~8% 금리가 적용된다.
금리에 정부 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까지 합산하면 실질 가입 효과는 일반형 기준 최대 13.2~14.4%, 우대형 18.2~19.4% 수준 적금상품에 가입하는 것과 비슷하다.
매달 50만원씩 3년간 납입할 경우 금리 8% 기준으로 일반형은 약 2138만 원(원금 1800만원·기여금 108만원·이자 230만원), 우대형은 약 2255만원(원금 1800만원·기여금 216만원·이자 239만원)을 탈 수 있다.
직전 연도 소득 확인이 가능한 청년이 신청 대상이다. 다만, 직전 3개 연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였다면 가입이 제한된다.
군 장병들은 청년미래적금과 장병내일준비적금을 중복 가입할 수 있어 최대 4000만원의 목돈 마련이 가능하다.
기초군사훈련 중인 장병들도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할 수 있도록 훈련소 내 스마트폰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할 방침이다.
적금 가입신청은 출시일인 22일부터 7월 3일까지 딱 2주동안만 가능하다.
첫 주인 6월 22일부터 26일은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라 5부제로 운영된다. 22일은 끝자리 1·6, 23일은 2·7 이런 방식이다.
둘째 주인 6월 29일부터 7월 3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그다음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심사가 진행되고, 7월 27일부터 8월 7일 사이에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6536
역대급 혜택입니다.
특히 군인들은 저 청년미래적금이랑 장병내일적금까지
중복 가입할 수 있어서 군복무하며 4000만원까지 모으기 가능합니다.
20대 초반 어린 나이에 큰 돈 생깁니다.
자녀분들이 청년이시면 꼭 읽고 놓치지 말고 혜택 누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