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잼통의 머리엔 검찰개혁보다 개헌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그렇지 않고는 현 상황이 이해가 안돼요
조금만더 오른쪽으로 가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상상요
이대로 검찰개혁 망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험한사람이 본인일텐데 지지자들에게 욕먹으면서 까지 이렇게 한다는게 납득이 안돼요
많은 지지자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이제 한걸음 떨어져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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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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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옛날일 아무것도아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미스터무명 그런 의미라면 저도 동의 합니다
요즘 방송 보면 종편들에서 떠든얘기 기사 아무도 관심없죠
카톡, 유튜브에 AI로 만든 가짜 뉴스가 너무 쉽게 유통 되고 있어서... -
작성자눈먼자의 최후 작성시간 26.06.21 중앙일보의 부도를 보면
막대한 자금으로 광고예산을 가진 힘으로 언론게혁아닌 언론장악
조완수사권으로 검찰개혁아닌 검찰장악을 목표로 하는듯 핮니다 -
작성자검성진산월03 작성시간 26.06.21 개인적으로는 유시민,김어준 비롯 몇몇 비평가들이 걱정했던 독이든 성배..." 검찰을 내 수족으로 칼로 도구로 쓴다면?쓸수있다면? 여기에 흔들리고 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김민석 비롯 민주당내에서도 그리 생각하는 의원들이 꽤 있는거 같습니다
뇌피셜 좀 보태면 검찰도 살아남기 위해서 딜을 넣었을거 같기도 하구요
사실 너무나 달콤한 악마의 유혹이기는 하죠..
제 이런 생각이 헛소리, 잡소리로 욕먹어도 좋으니 지금이라도 개혁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줫으면
좋겠는데.. 개인적으로는 어려울듯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옛날일 아무것도아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네 님 말씀같이 그런 생각으로 배신감이 들었다가 도대체가 납득이 안돼서 혹시 개헌인가 하는 지경까지 와버렸어요
다들 비슷한 심경인가봐요 -
작성자또님 21 작성시간 26.06.21 저도 오죽하면 협박? 이라도 받나.... 싶었네요.
내 스스로 너무 강성이라 다른 걸 못 보는 건 아닌지 싶어서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시간이 지난 후 남는 게 뭘지...
지켜보면 알겠지요.
답답한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