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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대통령은 모두의 자리죠.

작성자RainerMariaRilke|작성시간26.06.21|조회수833 목록 댓글 8

그래서 지금의 이 모든 현상을 뒤로 하고 이해해보려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직도 윤어게인 외치는 사람도 국민일 것이며, 내란의 흔적이 아직 묻어 있는 지금에 추와 이를 선택한 그 지역의 사람도 우리와 같이 살을 부비고 살아가는 같은 국민이죠. 결국 같은 한표로 모든게 귀결되죠. 

 

그래서 끝까지 긍정회로를 돌려볼껀데, 더 이상 나의 희생을 김수하는 지지는 거두려합니다. 

 

이게 참 머리로는 이해는 되는데 심적으로 지지는 힘드네요.

 

역사에 한 인간의 생은 덧 없고 죄다 수단에 불과하죠.

 

당신의 칼을 거두고 이루려 하는 세상을 응원합니다.

 

상처를 낸자가 상처를 치유한다는 오느 철학자의 말처럼

결과로 증명해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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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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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게 필요할끼다 | 작성시간 26.06.21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뽑은 이유가 이거였는데...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RainerMariaRilk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당연하쥬. 그랬음 작년에 이미 검찰개혁 완수하고 지금은 다른 이슈로 논하고 있겠쥬. 그런데 상대진영을 인정하기 싫지만 같은 국민인거는 맞잖아유. 야당 대표와 대통령 자리는 다르쥬. 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해는 되쥬. 지지자만 국민이 아니 잖아유. 별 생각을 다하네유 ㅜㅠ
  • 답댓글 작성자biker boy | 작성시간 26.06.21 반대쪽의 그들이 되려하는가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뭐이색히야 | 작성시간 26.06.22 많은 분들이 이게 결정적이라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bokza | 작성시간 26.06.22 검언개혁 꼭 이룰거라 생각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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