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지금의 이 모든 현상을 뒤로 하고 이해해보려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직도 윤어게인 외치는 사람도 국민일 것이며, 내란의 흔적이 아직 묻어 있는 지금에 추와 이를 선택한 그 지역의 사람도 우리와 같이 살을 부비고 살아가는 같은 국민이죠. 결국 같은 한표로 모든게 귀결되죠.
그래서 끝까지 긍정회로를 돌려볼껀데, 더 이상 나의 희생을 김수하는 지지는 거두려합니다.
이게 참 머리로는 이해는 되는데 심적으로 지지는 힘드네요.
역사에 한 인간의 생은 덧 없고 죄다 수단에 불과하죠.
당신의 칼을 거두고 이루려 하는 세상을 응원합니다.
상처를 낸자가 상처를 치유한다는 오느 철학자의 말처럼
결과로 증명해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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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ainerMariaRilk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당연하쥬. 그랬음 작년에 이미 검찰개혁 완수하고 지금은 다른 이슈로 논하고 있겠쥬. 그런데 상대진영을 인정하기 싫지만 같은 국민인거는 맞잖아유. 야당 대표와 대통령 자리는 다르쥬. 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해는 되쥬. 지지자만 국민이 아니 잖아유. 별 생각을 다하네유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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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iker boy 작성시간 26.06.21 반대쪽의 그들이 되려하는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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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뭐이색히야 작성시간 26.06.22 많은 분들이 이게 결정적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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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okza 작성시간 26.06.22 검언개혁 꼭 이룰거라 생각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