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뉴이재명들이 주장하는 바의 핵심은
"과거의 민주당 세력은 시대의 쓰임을 다 한 폐족이니 꺼지시고 이재명 밑으로 새롭게 줄 서라" 이거 아니었나요?
그저 대통령에 잘 보이고 싶은 일부가 권력 다툼을 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게 이재명의 진의였던 거니까 결국 이재명은 정통 민주당 세력을 청산 대상으로 보고있었고 배제하려고 차근차근 이 빌드업을 하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입으로는 화합을 말하지만 뒤로는 이언주같은 사냥개시켜서 민주당 공격하고, 겉으로는 검찰개혁을 말하면서 뒤로는 퇴임후 좀 봐달라고 아양떨면서 검찰이랑 손잡고 어떻게 누구를 겁줘볼까 고민하고, 당을 존중한다면서 지 꼬붕 꽂아서 당 장악하려고 하고.
내가 이 따위 취급 받으려고 윤석열 퇴진 집회 나가고 온갖 조롱들으면서 이재명 찍으라고 길길이 뛰었나 짜증이 확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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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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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페가우스 작성시간 26.06.22 아닐겁니다 제발 전체 구도를 한번 봐보세요 우리를 이용하고 선동해서 이잼을 때리고 담 정권 뺏기던지말던지 당권만 잡으려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번 해 봐 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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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즐거운내인생 작성시간 26.06.22 페가우스 이건 아닌듯요 권력이 이잼한테 있고 이잼의 영향력이 큰데 이잼 공격하는 게 작전이라구요? 공격이 목적인지 개혁이 목적인지는 순서를 봐야죠 개혁문제로 일부 세력과 대립하다 이잼의 인사가 나온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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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kza 작성시간 26.06.22 아직은 기다려 보겠습니다. 그간 행보가 있으니 조금만 더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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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님,저의소원을이뤄주세요 작성시간 26.06.22 전 믿고 기다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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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돌이푸우 작성시간 26.06.22 취임한지 1년밖에 안 됐습니다. 다른 누구보다 이재명 말과 행동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