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드러난 각종 검찰의 민낯
- 이들은 잘못을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 잘못이 밝혀져도 사과조차 하지 않죠
- 그걸 덮기 위해 별건에 별건까지 엮어요
- 결국 타겟 잡은 사냥감을 죽여버립니다
- 재소자까지 동원, 가짜증언도 만듭니다
- 국정원, 출국기록도 무시하고 조작했죠
- 99만원 양주세트건 말해 뭐합니까?
- 기소도 안하거나 부실한 증거를 냅니다
- 즉, 죄가 없어도 유죄를 만들어내고
- 죄가 있어도 선택적으로 무죄 만듭니다
그럼에도 도저히 못막게 되면
결국 "검사 동일체"라는 기적의 논리
어떻게 해서든 자기편 감싸고 막아서죠
이 모든 뒷배에 언론 기레기들을 두고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고 여론을 호도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켜버립니다
일반 공무원이었으면 진작 파면되거나
최소한 적절한 징계처벌을 받았겠지만
검찰에 그렇게 된 일이 얼마나 있었나요?
검사 1명 징계가 얼마나 어려운지
최근 박상용 그전에 누구누구 검사들..
잘못된 일들 다 드러나고 해도
저들을 벌주는게 가능은 한건지
그 검찰조직에 대한 무력감?
국민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검찰은 소위 '양날검'입니다
언제든 주인 목을 노리고 달려들 수 있는
존재인것.. 아직 모르십니까?
일반 공무원처럼 쉽게 제어가 되던가요?
검찰조직에도 물론 정직하고 청렴하고
정의를 수호하는 검사들 있겠죠
하지만 매우 소수에 불과했고
조직내에서 압박받고 축출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을 올려 쓰겠다는 것?
- 이러면 얘들도 자정작용을 하겠지
- 나름 유능하니 장점만 써야지
- 내가 기용했는데 설마 나까지 치겠어?
이런 생각들을 나이브하게 하다가
당한 분들이 한두명이 아닙니다
썩어빠진 검찰에 대한 기대? 그만합시다
이들에겐 어떤 빌미도 주면 안됩니다
그 무소불위 권한을 개혁으로 조정해서
민주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때
공무원조직으로 재탄생되면 써야지
절대 지금 수준에서는 어불성설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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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IR JORD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절저하게 역할을 제한하고 부작용이 날 소지를 없애도 언제 또 뒤통수를 칠지 모르는게 쟤들인데
왜 자꾸 검찰출신들을 기용하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특히나 민정쪽이면.. -
작성자덕과선의조합 작성시간 26.06.22 절대 공감합니다. 검찰은 그냥 일반 공무원과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더군다나 행시도 5급부터 시작을 하는데 쟤네들은 아마 4급대우부터 시작해서 한 1-2년 하면 3급 대우 할 겁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것만 해도 엄청난 혜택인데 잘못해도 처벌 안 받고 죄 없는 사람 표적수사해서 집어 넣고 친하면 봐주고... 세상에 이런 불합리가 어디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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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담입니다람쥐 작성시간 26.06.22 좋은 댓글들이 오가는데 다른 얘길 꺼내는 것 같아서 송구합니다만. 누구들이 말하듯 유시민 전장관이고 누구고 성역이 아니듯 현 대통령도 절대 성역이 아님에.. 아 뭐랄까. 이제 맹목적인 지지가 맞나하는 생각이 자꾸 올라오네요. 아니야 이유가 있을거야를 첫 인선때부터했는데 그때야 촉박하고 틈이없었다고 위안했지만 이젠 이 의뭉스러움에대해 가타부타 설명조차 없으니 망상하고 의심하고 서운하고 여러 감정에 시달리네요. 누구보다 잘 설명하고 명쾌했던게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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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뭐이색히야 작성시간 26.06.22 저 또한 조단님의 의견에 격렬하게 공감합니다
사실 어느 정도라야 수정을 하던 보수를 할건데 이정도면 용광로에 집어 넣어서 전혀 다른거로 만들어야 할판인데 미적거리는건 도무지 이해가 안되요
그것도 역대 정부 중 가장 강력한 명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러는건 자기 손이 다치든 말든 쓰겠다 라는 의도로만 보여서 심히 걱정됩니다 -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