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1년차이고 지방선거 직전까지 65%의 지지율이였는데
지방선거가 끝나고 이렇게 출렁인다는데...
일단 서울선거에서 졌다는게 가장 의외였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12대 4로 대승한 선거였는데요..
그다음 뭘 한게 없는데 지지율이 급 하락하는것도 신기하고...
모든게 선관위 사태 때문인건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흑인 작성시간 26.06.22 자리 수로 따지니까 12대4지 인구수로 따지면 2:1이죠.
22대 총선이랑 똑같은 결과가 나온 겁니다. 그 사이에 내란 탄핵이 있었는데도 말이죠.
애초에 민주당과 국힘의 진짜 지지율은 큰 변화가 없었다고 봅니다.
이례적인 대통령 지지율 때문에 진보의 적극적 지지가 늘었고,
반대로 보수진영은 샤이보수가 늘면서 여론이 그래 보였을 뿐,
지선 결과로 그 환상이 깨지니까 순식간에 제자리를 찾아 가는 거죠.
그런 면에서 서울이 너무 아쉽습니다. -
작성자오즈온 작성시간 26.06.22 공취모의 똥
-
작성자헬신저 작성시간 26.06.22 원흉은 김민석!!
리박 몰고 다니며 난장을 질 줄이야~~ -
작성자스위티2 작성시간 26.06.22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지지자들이 많은데 일부 세력이 친노 친문은 가라 다시는 권력잡으면 안된다(김남국 워딩) 이상한 용어 만들어 모욕주고 유시민부터 김어준 공격하고 선거에서 김용남 문제, 대통령 순방 출국장 민주당 지도부 패싱 김민석 내세우고 순방가서 sns로 민주당에 훈계질. 방송에서 대통령 친분 내세우는 스피커에게는 조용, 친문까는 애들에게는 한자리씩 내주면서 지지율 떨어지는 듯합니다.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불똥튄것도 있을거구요. 민정수석에 민주당에 칼날겨눈 검사출신 김앤장 인사 반영되면 지지율 더 떨어질듯 합니다.
-
작성자-혼이담긴구라 작성시간 26.06.22 참아왔던게 터지는 것 같습니다. 외연확장 한다면서 지지자들 팽개치고 되도않는 소리나 하니깐 콘크리트지지층 무너져버리죠. 이거 못잡으면 50대 지지층보다 40대 지지층 30대 지지층(여성) 엄청 빠져나갈거라 봅니다. 중도의 마음은 돌릴수 있지만 지지층이 등돌리면 답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