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임명된 탕평인사 작성자dlorean|작성시간26.06.22|조회수3,635 목록 댓글 8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계엄을 옹호한(최근에는 후회한다고 했음 이유가 있었을 거라 생각했다는..) 사람을 적십자사 회장으로..탕평책인지 탕수육인지...나는 모르겠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8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가탄탄즐라탄 | 작성시간 26.06.22 개판이네 작성자레인보우강 | 작성시간 26.06.23 불도저 아니라더니 불도저 맞네~ 옆에서 뭐라해도 그냥 몇마디 가르치고 그냥 막 밀어버리네 ㅋㅋ 작성자육방 | 작성시간 26.06.23 진짜 어떻게 반응해야할지를 모르겠다 작성자그룽 | 작성시간 26.06.23 이건 선을 많이 넘는데.... 작성자wak3551 | 작성시간 26.06.23 왜이러는건가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