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지지한다 했다. 작성자no.14 서건창|작성시간26.06.22|조회수646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근데 그건 그간 소통의 모습이였다.지금은 먹통이다.이럼 나 삐진다.대신 유시민 총리시키면 봐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대권짱짱짱 | 작성시간 26.06.22 그럼 진짜 인정노무현재단 잠시 내려온 이유도 이해되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