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지지 배신 그리고 절망 최근에 제가 지지하는 민주당의 모습을 보면 정말 이곳 저곳의 오물 들이 모여서 정화가 안되는 모습이다.
정치에서 멀어지게 만들려고 그러는건지 정말 역겨워진다.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정치를 위해 투표를 하고 지지를 하고 하였지만 지금의 모습은 정말 실망이다.
참고 인내하면서 지내지만 내부에서 만드는 상처는 정말 정 떨어지게 만들고 지치게 만들어간다.
과연 지금의 정치가 얼마나 갈까? 아니 점점 나도 진보가 아니라 보수가 차라리 좋아보인다.
보수는 오물들끼리 모여서 누가 더 오물인지 다투지 않는듯한데.
진보는 내가 더 깨끗하고 내가 최고라고 다투고 있으니
정말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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