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요한 의원의 전격 의원직 사퇴
국민의힘 비례대표인 인요한 의원이 "진영논리 정치가 국민을 힘들게 한다"며 전격 사퇴했습니다.
불법 계엄 사태 이후 여당 내에서 처음으로 책임을 지는 모습이라는 평도 있으나, 사퇴 변명 중 계엄 옹호나 탄핵 반대 행보에 대한 명확한 사과가 없어 '갑작스럽고 뜬금없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 2. 과거 '불법 계엄 옹호' 논란 발언들
헌재 겁박 발언 (2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당시 "과거에는 불공정한 재판을 하는 판사는 가죽을 벗길 수 있다"는 과격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았습니다.
야당 탓 및 DJ 비유 (3월):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 직후, 불법 계엄을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 야당에 빗대며 "야당이 포용해 주지 못했다"고 주장해 계엄군의 국회 진입 등 불법 행위를 축소·둔갑시켰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 3. 일관성 없는 '말 바꾸기' 행보
4월 외신 인터뷰: 윤 전 대통령의 탄핵 파면 이후 "현명하지 못한 계엄으로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날 선 비판(손절 분석)을 제기했습니다.
10월 국내 인터뷰: "국가 위신을 위해 윤 전 대통령을 가둬두지 말고 차라리 가택연금을 하라"고 말을 바꾸며, 국내외 인터뷰에서 엇갈린 입장을 보여 '국내용·국외용 입장이 다르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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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출신인건 아는대
내란 윤석열 추종자를.. 그것도 적십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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