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우선 우리나라가 갈등국면에 있다는 건 현실이죠
윤어게인을 외치는 세력도 있구요
이 현실에서 내란동조인물이 내란을 인정하고 반성한다면 갈등국면이 전환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이언주,김용남처럼 반성하지 않는 인물은 역효과일 테구요
이혜훈같은 인물은 이슈가 되긴 했으나 탈락하면서 국힘쪽에서는 배신하면 망신이라는 경험을 줬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갈등구조가 더 심화되겠죠
우리의 목표는 반대편 숙청인지 세력을 약화시키는
건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사람등 기억에서 내란은 빠르게 잊혀지고 있습니다
물론 죽을 고생한 우리편은 소외시키느냐 반론이 있을 수 있죠
유능한 우리편은 쓰지 않으면 욕먹는 거고 우리편이라고 해서 무조건 쓰는 것도 경계해야 하구요
그러면 상대편은 유능하니까 쓰느냐 유능하면 국무회의 때 드러날거고 무능하면 이학재같이 드러날 거구요
어떻게 내란 반성을 이끌어내고 상대세력을 축소시키느냐는 전략의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걸 밝히는 데 투명한 행정감사와 수사능력이 필요한 거 아닐까요?
상대는 정권잡을 때 철저한 차별을 하는데 우리는 포용하면 유능한 사람이 우리편에 남아있겠냐 반론도 있죠
이 부분에서 이재명은 강성이 아닌 기회주의의 편인 거 같습니다 민주당의 우클릭도 같은 맥락이구요
오히려 민주당이 기회주의자에게 기회를 주는 당이 되자는 거겠죠
그동안의 민주당 색깔과 맞지 않지만 새로운 시도를 하고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정권유지는 명분보다 세력이 크고 유능한 쪽이 가능한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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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크로캅실바 작성시간 26.06.23 우리편 남의편 문제가 아니라
검찰개혁을 안할것같은 사람을 인사하는데 어떻게 비판을 안할까요
특검때도 이미 경험했거든요
저런 사람은 검찰편에서 정의롭지않게 일한다
그리고 언주 용남이를 통해서도 경험했고요 -
작성자게아재비 작성시간 26.06.23 굳이 논란 많은 사람들을 유능한지 무능한지 왜 우리가 옥석 가리기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런거 테스트 할 정도로 정권5년이 엄청 긴가 봅니다?
그리고 상대진영이 축소되긴 했는지도 의문인게 김문수 1400만표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왜 이러냐면 지금도 온라인에는 이재명 악마화 게시물이 천지에 퍼지고 있는데 이런거 막을 생각은 안하고 엉뚱한 방법으로 상대방을 포용하네 마네 하고 있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즐거운내인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대립구도보다는 상대를 찌질하게 만드는 전략이라고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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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스터무명 작성시간 26.06.23 이잼이 직접 쓸 사람들이니
이잼 수족처럼 잘 핸들링해서
사용하시라
일단 이정도로 생각하고
지켜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