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이 약이고 관심가질 필요도 없지만
요즘 정게 분위기가 너무 무거운거 같아서
분위기 환기 차원에서 세상에 이런 정당이 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1. 테러 자작극 혐의로 잠수타고 있는 이준석당 정이한은 부산 온병원 병원장 아들
2. 이준석당 시의원 비례 1번은 온병원 간호과장
3. 이준석당 부산시당 선임대변인은 선거 끝나고 온병원으로 출근
4. 이준석당 대표 이준석은 정이한 이슈 관련해서 아 몰랐어요 반복 시전중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0분후 잘예정 작성시간 26.06.23 이건 무관심하기 보다는 오히려 자세히 파봐야 겠네요
분명 아버지 쪽으로 고구마 줄기처럼 나올거 같은데
물론 사안 하나하나가 짜치고 어이없긴 해서 웃음이 나네요 -
작성자럼텀터거3 작성시간 26.06.23 나 몰라라 시간 지나면 나와서 사고침
무한반복 -
작성자플러스알파 작성시간 26.06.23 준석스럽다;;;
당 사이즈가 개ㅈ밥도 안 되는 수준이라 뉴스에서 잘 안 다뤄줌. ㅋㅋ
물론 방송가 작가랑 PD들이 방송 나올 때마다
어그로 끌어주는 이준석을 좋아하는 영향도 있을 듯~이미지 확대
-
작성자에반호린 작성시간 26.06.23 가능성은 없지만 저런 사람이 부산시장이 된다면 끔찍하네요.
-
작성자이만희뒈지고헬 작성시간 26.06.23 펨코가 빨아준다면야 모든 것을 뭉갠다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