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전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을 새로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투자 규모를 수백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임.
삼성전자는 최소 200조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며, SK하이닉스는 이를 웃도는 규모의 투자를 검토하고 있음.
두 회사는 패키징 공장 외에도 반도체 전공정 팹 건설을 유력하게 추진 중이며, 삼성전자가 용인 클러스터의 일부 팹을 호남으로 이전할 가능성도 있음.
하이닉스는 내년부터 팹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용인 클러스터에 대한 투자 규모는 960조원에 달함.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 규모는 2000조원을 넘어설 전망임.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264884.html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갈마왕 작성시간 26.06.23 지금 민주당 평택 위원장이예요
-
답댓글 작성자레인보우강 작성시간 26.06.23 대갈마왕 총선 경선에서 낙마할 가능성 높은 위원장이네요 ㅎㅎㅎ 김민석이 당대표면 단수 줄수도 ㅋㅋ
-
답댓글 작성자대갈마왕 작성시간 26.06.23 레인보우강 그렇긴 하죠 다음엔 짤라버러야죠
그럴라면 정청래로 달리는겁니다 -
작성자iann 작성시간 26.06.23 용인은 할말 없어야지?
-
작성자녹색인간 작성시간 26.06.23 부산에 해수부도 목포로 다시 옮깁시다. 어차피 안변하는거 인구수나 줄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