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하정우 전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에게 경제부시장직(현 미래혁신부시장)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순헌 전 해운대구청장과 정경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도 1급 대우 특별보좌관으로 검토되면서 민선 9기 부산시 핵심 정무라인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인사 검증이 마무리되면 이르면 이번 주 안에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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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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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ate2222 작성시간 26.06.23 이재성도 진짜 고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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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속거북이 작성시간 26.06.23 하정우는 정치를 계속 하고 싶으면 전재수시장과 함께하는게 맞고,
본인이 ai관련해서 일을 계속 하고 싶으면 정부에서 일하는게 맞는거죠 -
작성자노길 작성시간 26.06.24 이재성 쫌 중용하라!!
얼굴이 택시기사용이라 글치
천재에다 진짜 멋찐 일꾼이다 -
답댓글 작성자간절합니다 작성시간 26.06.24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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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그향영 작성시간 26.06.24 경제부시장은 하정우 급에 비해 너무 안맞는 자리같네 ..걍 청와대에서 일하는게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