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식, 박정호, 거없, 기추자 앉아서 유시민 발언 일부만 가져와서 씹는중.
위 장면은 박영식이 대통령 시계를 머리에 두르고 "저는 용역입니다. 천하고 상스럽게 선물 언박싱을 했습니다"라고 말하는 장면.
정구승이라는 "변호사"가 보내는 슈퍼챗 수준
ㅎㅎㅎㅎ
뉴이재명 방송은 품격이 넘쳐요 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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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312duq별 작성시간 26.06.30 다들 댓글 조심하시길 저분이랑 똘마니 한 분 고소 전문가입니다... 진짜 무섭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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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원★블루윙즈 작성시간 26.06.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국힘 빠는 유튜버들이랑 똑같아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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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세이블 작성시간 26.06.30 희두는 빠르게 하차했고, 그 자영업하는애랑 창슥이 어디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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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ualcorex 작성시간 26.06.30 저놈들 저러는거 보면 잊고 있던 예전 이재명의 천박함을 상기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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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ddvirtuoso 작성시간 26.07.18 거없은 구취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