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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한 팀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선수 TOP 10

작성시간25.07.01|조회수2,691 목록 댓글 6

10. 이케르 카시야스
레알 마드리드에서 16년을 뛰며
챔피언스리그의 영광을 안겨주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레알의 상징적인 선수였습니다

9. 스티븐 제라드
리버풀에서 17년을 머물며,
빅클럽 이적 제안도 거절했습니다
트로피보다 사랑과 충성을 선택했습니다

# 제라드 추가 정보
리버풀은 세대교체와 감독
(브렌던 로저스)의 새로운 플랜 때문에
제라드에게 주전 보장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제라드는 선수로 꾸준히 뛰고 싶었고
벤치에 앉기보다 현역 마지막 시절이지만
뛰면서 축구 인생을 마무리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MLS LA 갤럭시에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제안을 받음 그리고 이적

리버풀에서 은퇴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인 팀 상황
(세대교체, 경기 출전 기회 부족) 때문에
제라드는 이적을 결정

8. 다니엘레 데 로시
18년간 열정과 전사 정신으로 로마에 모든것을
쏟아 부었습니다. 토티의 길을 따르며,
사랑하는 팀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7. 게리 네빌
맨유에서 19년간 원클럽맨으로 활약했습니다
커리어 내내 팀에 헌신하며 충성심을 지켰습니다

6. 존 테리
첼시에서 19년을 보내며 수비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리더십으로 첼시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블루 패밀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5. 토니 아담스
아스날에서 19년을 뜨거운 열정으로 이끌었습니다
모든 역경을 함께 이겨내며,
진정한 주장으로 전설을 남겼습니다.

4. 호제리오 세니
상파울루에서 23년을 한결같이 모든것을 바쳤고,
골키퍼임에도 131골을 넣었습니다
한 클럽에 헌신하며,
팀의 가장 큰 우상이 되었습니다.

# 정보
골키퍼가 131골?
(PK, FK 전담 키커 였기 때문에)

3. 라이언 긱스
맨유에서 23년 동안 빠른 스피드와 마법 같은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다른 유니폼을 입지 않고,
맨유의 황금기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2. 파올로 말디니
AC밀란에서 24년간 품격과 자부심으로
수비를 이끌었습니다
클럽을 떠나지 않고 밀란의 전설이자 위대함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1. 프란체스코 토티
로마에 25년을 바치며 트로피보다
팀 사랑을 선택했습니다.
자신의 도시와 클럽에 모든 것을 쏟으며,
진정한 로마의 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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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5.07.02 제라드는 그의 마지막 레즈더비 에서 들어오자 마자 퇴장을 당하는 흑역사를 남기고 떠남
  • 작성시간 25.07.02 크 낭만
  • 작성시간 25.07.02 스콜스
  • 작성시간 25.07.02 원 클럽맨이 모든 상황에서 현명 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 어떤 기록보다 낭만적인 건 어쩔 수 없네요 ㅎ

    특히 더 좋은 클럽이나 더 좋은 조건을 마다하고 남았던 선수들은 진짜 낭만 그 자체
  • 작성시간 25.07.02 진짜 전성기 지단에 단 1도 밀리지않았다고 보는 토티!! 레알에 갔다면 본인 위상은 엄청 높아졌을테지만 미친 낭만을 보여주네요!! 실제로 몸상태 극강이었던 김남일이 2002년 즈음 제일 빡센 상대선수로 토티 꼽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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