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테니스 선수 레나타 사라수아는 2026 호주 오픈을 앞두고 SNS에 화상을 입은 등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기온이 약 26도 일 때도 자외선은 매우 위험합니다. 호주는 때때로 44도 까지 올라가며, 테니스 경기처럼 몇 시간 동안 햇볕 아래에서 움직여야 하는 상황에서 위험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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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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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5 얼마나 따가울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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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5 호주 여름은 건조하고 뜨거워서 화상 조심해야 합니다.
자외선도 한국보다 강해요. 포트스테판에서 차에 46도 찍힌적 있습니다.
1월달에 처음 호주땅 밟았었는데 더워서 머리묶고 다녔더니 귓바퀴 뺑돌아서 물집이 솟아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