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구단은 22일 "김광현이 왼쪽 어깨 후방부위 골극 소견으로 약 2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심도 있는 논의 끝에 3월말 일본 나고야 소재 병원에서 수술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러면서 "재활 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이다. 구단은 김광현 선수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의료 및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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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구단은 22일 "김광현이 왼쪽 어깨 후방부위 골극 소견으로 약 2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심도 있는 논의 끝에 3월말 일본 나고야 소재 병원에서 수술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러면서 "재활 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이다. 구단은 김광현 선수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의료 및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