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나무 배트를 쓰면서 어린 선수들이 멀리 칠 수 없다 보니 조금 더 본인에 맞는 스윙을 찾아가는 반면, 도미니카는 4살부터 중학생까지 모두 풀스윙을 한다""도미니카는 강하게 치고 강하게 던지는 것이 하나의 문화
"투수도 내 몸을 100% 쓰면서 몸을 강하게 만들고 다음에 피드백을 들어가서 제구를 만들고 내 몸에 맞는 구종을 만들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숫자를 보고 내가 이렇게 했더니 얼마나 늘었는지를 알아야 한다" "타구 속도, 각도, 스핀을 측정하고 피드백을 받고 어떻게 나아질까에 대해 연구를 하고 피드백을 공유해야 한다"
"한국은 경기의 내용을 보고 스카우트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운동선수에게 필요한 근본적인 피지컬과 운동 능력을 좀 더 많이 봐야 하는데 한국에는 이런 시스템이 안 갖춰져 있다"
"미국에는 퍼펙트게임 쇼케이스가 있어서 달리기, 송구 스피드, 타구 스피드 등을 다 체크해서 데이터를 통합하고 순위를 매긴다" "학생 선수들이 데이터를 기준 잣대로 만들면 모두 퍼포먼스를 강하게, 빠르게, 정확하게 하는 부분에 포커스를 맞춘다"
"지금은 우물 안의 개구리이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을 우리가 도입해야 한다"
"우리나라 야구의 시스템을 바꿨으면 좋겠다" "이게 바뀌지 않는 한은 몇십 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도미니카, 미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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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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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왼주먹빠르다 작성시간 26.03.27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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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노의 주먹 작성시간 26.03.27 청소년 야구 뒷돈 문화 안깨지는 이상 발전은 힘들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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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벚꽃소풍 작성시간 26.03.27 제도권 야구계에는
못들어오니 그냥 이슈성 발언만 내뱉음
먹고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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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빛하늘 작성시간 26.03.27 메이저 갔다온 사람은 다 저이야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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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AAA왕 작성시간 26.03.27 1.어린 타자들은 알루미늄 배트를 써야 풀스윙을 하고,
그로인해 장타치는 습관이 생긴다. 어릴때부터 나무배트쓰면 어차피 홈런 못치기 때문에 똑딱이 치다가
습관이 되어서 성인 되어서도 장타못친다.
2.기술보다 힘이 중요하다. 기술이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니다. 다만. 기술만 있다고 힘이 좋아지지 않지만,
힘이 좋으면 기술도 좋아진다. 고로 힘이 기술을 이긴다.
3.우리나라는 어린선수의 힘,피지컬등의 신체스펙보다
각 잡히고 교과서 같은 예쁜자세와 당장의 숫자만 보고 판단한다.
4.어린투수들은 강하게 치고, 강하게 투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성인이 되어서 제구는 좋아질수 있는데, 빠르게. 강하게 던질수는 없다.
5.반대로 프로 데뷔한 선수들에겐 속도 몇키로 올리려다가 망가지지 말고 제구 신경쓰라고 하죠.
우리나라는 거꾸로 가는듯.
이건 어지간한 메이저리거들이 거의 다 하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