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들, 팬들 모두 홍명보 물러나라고 하고
자기들 위해서 박문성, 박주호는 인생 걸고 폭로하고 박지성같은 레전드 선배도 도와주고 심지어 국회의원들도 도와줬는데
오히려 몇몇 현역들은 홍감독을 응원 해달라고 하질 않나
뭐 이번에 월드컵 말아먹어도 전혀 안쓰럽지 않을 것 같네요
현역들은 항명하기 부담스럽다? 회사에서도 정 아니다 싶으면 노조 결성하고, 어떻게든 항의합니다
정 부담스러우면 아무 말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면 되지 오히려 옹호하고 자빠졌음
결국 선수들이 선택한 감독이고 안타까워 할 필요 없어보여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매집6 작성시간 26.03.30 흥민 선수 고마웠어. 정말 행복했어
-
작성자꾸냥써비 작성시간 26.03.30 저도 그래서 지금 국대 선수들 안타깝지도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왕AAA왕 작성시간 26.03.30 오늘 설영우 인터뷰보고 판단하시죠.
유튜브에 많이 깔려 있습니다. -
작성자바다속거북이 작성시간 26.03.30 안세영이 대단한거지. 다른 선수들을 비판 비난할 필요없음.
저게 결과적으로 지금와서 보니 저렇게 판단하는거지
저 당시 선수들 우리는 축협의 행정의 이해를 못하겠다.감독선임과정이 이상하다 이렇게 말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여론 반반 갈라져서 싸움났을 겁니다. 그러면 축협은 이제 말한 선수들 타켓잡아서 그동안 선수가 요구했던 부분 등등 하나하나씩 까면서
선수들 여론 나쁘게 만들었을 꺼고. 이에 또 부화뇌동해서 선수비난하는 사람들 늘어났을 겁니다.
거대한 카르텔 조직과 싸우는게 그래서 힘든 겁니다.
아시안컵 때 축협이 여론 어떻게 바꿨는지 보세요.
아시안컵으로 인해 축협비난 쏟아지니깐. 손흥민- 이강인 불화설 흘리고,
손흥민 이강인 비난 여론 키우고 협회는 방관하고, 협회를 향한 비난 사라지고,
협회비난 기사 몇개있던거. 전부 선수들 가쉽에 기사 엄청쏟아내고 그랬음 -
작성자배려하며살자 작성시간 26.03.30 축구가 그렇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