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300억 땡겼으니깐
이 생각 할 가능성도 배제 못함
팬으로써 예전부터 보아온 결과 성적에 대한 부담이 아예 없음
이건 어떻게 보면 장점인데 지금처럼 감 다 뒤지고 못할땐 분명히 독임
거기다가 감을 앞으로도 잡을 것 같지가 않은게 졸라큼
디시 한화갤부터 몇몇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승부 기울었을때 점수내거나 홈런 친다는 밈이 좀 있던데 이게 배제 못함
중요할때 병살치고 의미없을때 득점 뽑으니 모르는사람이나 타팀 팬분들은 성적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할 수 있지만 쭉 지켜봐온 한화팬들은 분노가 치솟음
진짜 차라리 자책을 하거나 풀이 죽어서 심기일전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허허실실 아무 타격 없고 아무 생각 없는게 한화팬들 입장에선 더 속터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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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리한화 작성시간 26.03.31 글게요. 멘탈이 강한것을 넘어서 뻔뻔해지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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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믹스마샬 작성시간 26.03.31 낙천적이고 긍정적이죠.. 장점이자 단점.. 분명 성적에 대한 압박은 있을텐데 다음에 잘하면 되지 뭐 이런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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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탄트럭 작성시간 26.03.31 한화팬아니라서 경기안보는데 노시환은 매년 욕먹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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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ris Aquis 작성시간 26.03.31 어쨌든 최장기 최다금액. 이기록은 아마 안깨질거고 시환이는 웃으면서 11년동안 300억 챙기믄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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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보영내꺼♥ 작성시간 26.03.31 타격감이 많이 떨어지면 자기가 타순 조정 해달라고 할법도 한데…. 감독은 무조건 4번으로 믿어준다고 하고.. 선수는 마냥 4번에서 풀스윙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