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팀당4경기 했는데 총 사사구만 230개..
팀당 경기마다 거의5~6개 나온다는건데…
이렇게 가다간 작년에 5천9백개 정도였는데
올시즌은 사사구만 7천개 가까이 나올지도…
볼넷 남발하다 보니 경기 시간도 늘어지는..
아애 리그적 차원에서
선발 제외 하고 7회 이후에 나오는 투수는
볼넷2개 던지는 투수는 의무적으로 교체하게 해야됨…
볼넷으로만 만루를 만드는데도 감코들은 교체할 생각도 안하고
경기만 늘어지고..차라리 안타를 맞던가
공을 치게 던져야 수비들에 뭘 해주던가 하는데
볼넷만 던지는걸 지켜보고있으니..
리그차원에서 볼넷 던지는 투수 보호(?)차원에서
의무 교체 하게 해야될거같음..
탱탱볼은 아니라지만 뻗어나가는거 보니 탱탱볼 시즌인데
투수들이 맞기싫어 피해다니기만 하는..
암튼 어제 한화경기 보고
열불나서 잠도 못자고…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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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XEMINEMX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제일 많이 던진팀하고 아닌팀하고 20개 넘게 차이나는건 너무 심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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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믹스마샬 작성시간 26.04.02 야구 전문가가 그러길 ABS에 적응하면 오히려 볼넷이 증가할거라 그러더라구요.. 처음 ABS 도입 했을땐 코너에 들어간 공이 타자도 투수도 놀랄 정도로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다 보니 투수들이 그 코너에 공을 던지려다 되려 제구가 안좋아지고 공이 빠진다 하더라구요.. 예전처럼 심판 성향에 따라서 달라지는 스트존에는 어떻게든 존 안에서 제구가 이뤄지게 했었는데 ABS 존에서는 코너 걸치는 공을 노리다 보니 되려 제구가 망가졌다 하더라구요.. ABS 분명 장단점이 있는 시스템인거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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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XEMINEMX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저도 본적 있습니다. 일단 abs가 타자의 신체에 따라 존이 변화가 되다보니 예전에는 심판의 가상의 선에 넣으면 되는건데 이젠 그 가상의 선을 매번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데… 그래서 류현진도 초반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낀거 같더라구요..
문제는 지금 투수들이 그정도의 제구력(?)이 없다 싶이 하니..네모칸에서 완전 벗어나는 공들이 많아진.. -
작성자항상정회원 작성시간 26.04.02 키움 팬인데 올해 포기하고 편안히 보는데
볼넷 에러 개수 하위권이면 만족합니다.
시범경기부터 B(볼넷 몸맞는건)가 상대팀보다 좋은 수치면 이긴거다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
답댓글 작성자XEMINEMX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저흰 외국인투수 부상에 ㅜㅜ엄상백도 부상..
투수조 초반부터 몰아쓰는 바람에 투수가 없네요ㅠㅠ큰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