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 알루미늄 배트로 바꿔야 겠네요.
가뜩이나 힘도 덜 붙었는데 반발력 떨어지는
나무배트 사용하니 150이상 강속구가
한 가운데 와도 제대로 못 치는 상태죠.
그러니 투수들 특히나 강속구 투수들이
상대적으로 돋보이는 거고.
22년 심준석 트레이드라고 불릴 정도로
역대급 재능이라던 심준석은 현실은
미국 마이너에서도 방출.
투수들이 빠른볼에만 집착하고
제구나 경기운영 수싸움 이런건 뒷전이고.
고교투수들이 너무 뻥튀기 된건 사실 인듯.
아마 때는 150이상 직구 던지면 잘 통했는데
프로에서는 제구가 안되면 통타 당하고
제구 잡으려다 얻어맞고 볼넷
자기 공에 자신감 잃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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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개소리는집에서 작성시간 26.04.15 그래도 작년에 중후반까진 공 살벌했습니다.
30세이브가 아무나 하는것도 아니고
분명 작년 후반에 체력 떨어지면서 제구도 더 크게 흔들렸는데 감코가 믿음의 야구 이지랄하면서 관리 안 해준게 이 사단으로 이어졌다고 봅니다.
작년이랑 비교하면 올해ㅇ구속,제구,멘탈 다 바닥쳤다는건 감코진의 문제가 있는거죠. -
작성자색다름 작성시간 26.04.15 구속 구위 좋으나 투구폼이 워낙에 커보이고 팔과 몸통이 많이 벌어지는 스타일이라 제구에는 완전마이너스같아요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이상 _주먹야구협회부회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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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meTime 작성시간 26.04.15 스트를 못던지는 프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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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임땅거지 작성시간 26.04.15 근데 고교땐 그렇게 빨리던지는거에 중점두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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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그네22 작성시간 26.04.15 유희관한테 홈런 맞으면 무슨 기분이예요? 하던 김서현...
저도 알루미늄으로 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