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복 입고 온갖 굿즈 모으면서
떼창하는거 즐기고
이젠 즐기는 문화가 돼 버려서
못해도 경기장 꽉꽉 차고....
진짜 대중의 관심이 꺼져야 저것들 정신차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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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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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EMINEMX 작성시간 26.04.30 경기력보다 응원하는 재미가 더 커짐…경기 결과는 그다지 중요하지않음…그냥 일년동안 놀이공간이 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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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개비톡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그니까요. 야구 규칙 1도 모르는 여자 동료는 작년에 맛 들더니 올해 시즌권 끊었더라고요. 그냥 그 분위기를 즐기는 듯. 난 속 터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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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얼굴 드록바 작성시간 26.04.30 유럽인들에게 축구같은 거죠. 강등되거나 경기력 안좋다고 경기장 텅텅비지 않잖아요.
승부에 목매는 것보다 하나의 문화, 여가생활로 자리잡는 게 더 좋다고 봅니다.
물론 이와 별개로 선수들 실력에 대한 부분은 참 욕도 아까울 지경입니다.
이상 개꼴데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람개비톡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롯팬. 인정입니다ㅡ 맞는 말씀이에요.
문화로 자리잡은거 좋은데 선수들이 프론트가. 감독이 이런 팬들을 기만하고 있는거 같아서 열뻗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