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을 위해 은퇴하겠다"
"우승하면 더는 할 게 없을 것 같다. 박수칠 때 떠나라고 하지 않나" "식상한 공약은 걸고 싶지 않고, 뭐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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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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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목욕탕 헤이하치 작성시간 26.05.01 언제부턴가 관심이 없어진 종목 중 하나. 옛날엔 진짜 잼났었는데 대걸레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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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직하게살자 작성시간 26.05.01 전 동양오리온스 야반도주 하고 나선 완전히 관심 끊었죠. 이친구도 진짜 오늘 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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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삼시새끼 작성시간 26.05.01 농구는 참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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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허라조지구나 작성시간 26.05.01 그냥 미디어데이에서 별 생각없이 한 얘기던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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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임스하든 작성시간 26.05.01 쌘 공약 걸어달라니까 ‘뭐 은퇴라도 할까요? 팬들을 위해서?’ 라고 반문 농담식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