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김영원 선수
곽예
음악학원 다니듯이
당구장에 다닙니다.
바이올린 켜듯이
당구공을 칩니다.
어른도 아이도
예의를 다합니다.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합니다.
시합하러 제주에도 가고
베트남에도 갑니다.
준우승해서 울기도 하고
우승해서 뛰기도 합니다.
산체스처럼 터치 파울을 고백하고
백은별 작가처럼 기부도 합니다.
농구 축구 야구처럼
당구도 아이들에게 꿈을 줍니다.
조명우 선수처럼
김영원 선수도 푸르른 별입니다.
다음검색
[동시] 김영원 선수
곽예
음악학원 다니듯이
당구장에 다닙니다.
바이올린 켜듯이
당구공을 칩니다.
어른도 아이도
예의를 다합니다.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합니다.
시합하러 제주에도 가고
베트남에도 갑니다.
준우승해서 울기도 하고
우승해서 뛰기도 합니다.
산체스처럼 터치 파울을 고백하고
백은별 작가처럼 기부도 합니다.
농구 축구 야구처럼
당구도 아이들에게 꿈을 줍니다.
조명우 선수처럼
김영원 선수도 푸르른 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