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유니폼을 입고 같은 운동장에 있는 선수는 다 같은 마음이다. 결국에는 선수 탓을 하는 선수는 없다. 같은 마음으로 경기하기 때문이다"
"투수가 3루 안 주면 된다. (주자를 내보낸 상황은) 그 마운드에 있는 투수가 잘못한 거다.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내가 3루에 (주자를) 안 갖다 놨으면 되는 거였다"라며 "누구 탓을 할 필요가 없다. 내 탓인 거다"
"스스로 마운드에서 '아, 내가 삼진 잡았으면 됐다'고 생각하면 된다. 누구 탓을 할 필요가 없다. 그러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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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애드월드 작성시간 26.05.05 예전에 누구하고 비교하는게 있었는데 김하성이였나?
암튼 저는 무조건 오승환입니다.
요즘 더 절실해짐 ㅠㅠ -
작성자티아민 작성시간 26.05.05 맞말이지
그리고
오승환은
한일미 다 겪은
베테랑중 베테랑이니
저런 말도 가능한거.
사실 저런 말 조차
일반 선수에게는
기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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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화공자 작성시간 26.05.05 오승환이니까 할수잇는 말이네요 ㅎㅎ 위대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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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지만 걱정하지마라 작성시간 26.05.05 옛날 배열사의 상수야 상수야 괜찮다 생각나네요 태인아 잘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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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NDER Eyes 작성시간 26.05.05 유소년: 수비믿고 던져요!
류뚱: 수비믿고 던지면 안돼지~